국내 경영 컨설팅 업계에서 꾸준히 내실을 다져온 네이블컨설팅그룹의 자회사, 와이엘엠앤에스(YL M&S)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의 공식 공급기업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은 단순한 사업권 획득을 넘어, 와이엘엠앤에스가 보유한 마케팅 역량과 브랜드 전략의 전문성을 국가 기관으로부터 공인받았다는 점에서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 혁신 성장의 마중물, ‘혁신바우처’ 공급기업이란?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은 제조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당 최대 5,000만 원 한도의 바우처가 지급되며, 선정된 수요기업은 공인된 ‘공급기업’ 프로그램 내에서 자사에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해 제공받게 된다. 와이엘엠앤에스가 이번 선정으로 ▲홍보 및 광고 지원과▲디자인 및 브랜드 지원 두 가지 핵심 분야에서 수행기관 자격을 얻었다. 이는 중소기업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판로 개척’과 ‘기업 이미지 제고’라는 핵심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직무들이다. ■ 전문성 바탕으로 한 ‘원스톱 솔루션’ 제공 가능 이번 공급기업 선정에 따라 와이엘엠앤에스는 향후 1년
지난 9월 16일(화) 부산에서 ‘AI 활용 기업인증 전문가과정’이 두 번째로 개최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과정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인증 취득 절차를 효율화하고, 현장 맞춤형 전문 컨설턴트를 양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강의에서는 AI 기반 자동화 솔루션과 함께 임진우 경영지도사가 직접 제작한 ‘기업인증 챗봇 3종 세트’가 공개돼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해당 챗봇은 인증 준비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기획, 작성, 검토 단계를 자동화해 시간 단축과 품질 향상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참가자들은 시연을 통해 실무 적용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번 과정은 네이블과 비즈아카데미가 공동 주관했으며, AI 기반 진단, 추천, 연구소 설립 및 벤처기업 인증 샘플, 사업계획서 작성 자동화 등 실질적인 콘텐츠가 제공됐다. 세 번째 과정은 9/19(금) 예정이며 모집 정원은 모두 신청 마감됐다. 주최 측은 참가자들이 만족도가 높아 앞으로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로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며, 정부의 디지털 전환 정책과 맞물려 기업인증 업무의 자동화가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e마케팅저널 주택규 기자 |